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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스톤에이지 키우기'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1위 석권
IT·과학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신작 모바일 방치형 RPG '스톤에이지 키우기(개발사 넷마블엔투)'가 국내 애플 앱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에서도 인기 1위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3월 3일 정식 출시한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전 세계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이르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나만의 전략을 펼칠 수 있으며, 원작 감성과 재미를 계승하면서도 간편하고 직관적인 시스템을 탑재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스톤에이지 키우기는 정식 출시 8시간 만에 국내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이틀 만에 구글플레이 인기 1위까지 달성했다. 매출 순위에서도 국내 애플 앱스토어 2위를 기록하며 초반 흥행에 청신호를 켰다. 아울러 출시 당일 대만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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